화성동탄署, 지난 6월 '8억8319만원 편취 49명' 검거
의심되면 1394, 피해 발생 시 112·금융회사 즉시 신고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6.08.04 17:25:15
![]() |
| ▲ 보이스 피싱 이미지. <사진=AI>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금융기관을 사칭한 전화에서 시작된 보이스피싱이 계좌와 체크카드 모집, 상품권 구매, 현금화, 가상자산 환전, 해외 송금으로 이어지는 조직범죄로 진화하고 있다.
정부에 따르면 2025년 10월부터 2026년 4월까지 발생한 보이스피싱은 9353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 1만4461건보다 35.3% 감소했다.
피해액도 7632억원에서 4936억원으로 줄었지만 여전히 수천억원대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범행 수법에 대한 사전 교육과 금융거래 차단서비스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기사원문 보기



.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