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 사토장 아닌 곳으로 반출… 협력업체 ‘경고·계약 해지’ 검토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6.08.20 20: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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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에코플랜트 아파트 현장 모습. <사진=민경호 기자>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SK에코플랜트(이하 SK)가 의왕역 SK VIEW 현장에서 발생한 토사가 해당 현장의 지정 사토장이 아닌 곳으로 반출된 사실을 밝히고 재발 방지계획안을 발표했다.
SK가 20일 본보에 보내온 소명서에 따르면 “의왕역 SK VIEW 아파트 현장에서 발생한 토사 반출을 진행하던 중 지정 사토장이 폭염 등의 사유로 반입을 일시 중지하자 일부 덤프트럭이 임의로 지정된 사토장이 아닌 '의왕시청역 SK VIEW 아이파크 지정' 사토장으로 토사를 반출시켰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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