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비파괴 검사·건축물 구조계산' 등 실시
![]() |
| ▲ 서울 금천구청 전경. <사진=민경호 기자> |
![]() |
| ▲ 서울 금천구청 전경. <사진=민경호 기자> |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6.07.19 17:45:53
![]() |
| ▲ 안산시 이미지. <이미지=민경호 기자>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최근 수도권 아파트 시장은 지역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단기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지만, 다른 지역에서는 여전히 약세가 이어지는 등 권역별·단지별 차이가 뚜렷하다.
같은 지역 안에서도 신축·역세권·대단지·중대형 평형은 가격 방어력을 보이는 반면, 구축·소형 평형이나 비역세권 단지는 회복 속도가 더딘 모습이다.
이에 본지는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등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수도권 주요 아파트 가격 동향을 분석해 시장 분위기를 살펴봤다. <편집자 주>
서울과 경기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수도권 아파트값이 상승하고 있지만 안산시의 회복 속도는 상대적으로 더딘 것으로 나타났다.
안산에서도 단원구는 상승세를 이어간 반면 상록구는 하락을 거듭해 지역 내 온도 차가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이 지난 9일 발표한 ‘2026년 7월 6일 기준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11% 올랐다.
수도권은 0.22%, 경기도는 0.23% 각각 상승한 반면 안산시는 0.02% 오르는 데 그쳐 경기도 평균 상승률의 10분의 1에도 미치지 못했다.
기사원문 보기
버디 6개 앞세워 3언더파… 시즌 10번째 ‘톱10’ 도전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6.07.18 11:50:51
![]() |
| ▲ 디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 순위표. <사진=PGA홈페이지>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김시우가 올 시즌 마지막 남자골프 메이저대회인 제154회 디오픈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5위로 올라서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김시우는 17일(현지시간) 영국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기록해 3언더파 67타를 쳤다.
1·2라운드 합계 5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전날 공동 13위에서 8계단 상승한 공동 5위로 브라이슨 디섐보와 샘 번스(이상 미국)와 같은 순위를 기록했다.
기사원문 보기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6.07.16 08:58:18
![]() |
| ▲ 고위공직사범죄수사처 답변 내용. <사진=국민신문고>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이하 공수처)가 감사원과 국민권익위원회의 민원 처리 과정에 문제가 있다는 국민신문고 민원에 대해 대상자와 범죄 혐의를 구체적으로 적은 고소·고발장을 제출해야 사건 검토가 가능하다고 답변했다.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결과에 따르면 공수처 기획조정관 사건관리담당관은 지난 7일 민원인에게 "민원 요지는 감사원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행정처리에 대한 문제 제기로 이해된다"고 밝혔다.
민원인은 교통사고 처리 과정에서 작성된 공식 기록의 근거와 블랙박스 영상 확인 주체·시점, 교통사고사실확인원 작성·검토·결재 과정 등을 확인해 달라는 민원을 제기했다.
기사원문 보기
![]() |
| ▲ 한국거레소 홈페이지. <사진=한국거래소> |
![]() |
| ▲ 9일 오후 12시 40분께 내린 호우로 안현교차로가 침수되어 차량을 통제하고 있다. <사진=민경호 기자> |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6.07.09 11:25:47
![]() |
| ▲ 9일 오전 10시 40분께 시흥지역에 강한 비가 내리면서 아파트와 도심 건물들이 빗속에 흐릿하게 보이고 있다. <사진=민경호 기자>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전국 곳곳에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면서 침수와 산사태, 교통안전 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기상청은 9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고 충청권과 남부지방은 밤부터 비가 차차 그치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오늘까지 전국, 수도권과 강원은 내일까지 곳에 따라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고 돌풍과 천둥·번개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기사원문 보기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6.07.05 20:12:53
![]() |
| ▲ 시도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 <사진=한국부동산원>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최근 수도권 아파트 시장은 지역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단기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지만, 다른 지역에서는 여전히 약세가 이어지는 등 권역별·단지별 차이가 뚜렷하다.
같은 지역 안에서도 신축·역세권·대단지·중대형 평형은 가격 방어력을 보이는 반면, 구축·소형 평형이나 비역세권 단지는 회복 속도가 더딘 모습이다.
이에 본지는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등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수도권 주요 아파트 가격 동향을 분석해 시장 분위기를 살펴봤다. <편집자 주>
한국부동산원이 지난 2일 발표한 전국 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2026년 6월 5주(6월 29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지수는 0.09% 상승, 전세가격지수는 0.11% 각각 상승했다.
기사원문 보기
![]() |
| ▲ 화성시 관계자가 외국인주민과 상담을 하고 있다. <사진=화성시> |
![]() |
| ▲ 감사원 홈페이지 모습. <사진=감사원> |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6.06.26 10:39:11
![]() |
| ▲ 화성시청 전경. <사진=화성시>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최근 수도권 아파트 시장은 지역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단기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지만, 다른 지역에서는 여전히 약세가 이어지는 등 권역별·단지별 차이가 뚜렷하다.
같은 지역 안에서도 신축·역세권·대단지·중대형 평형은 가격 방어력을 보이는 반면, 구축·소형 평형이나 비역세권 단지는 회복 속도가 더딘 모습이다.
이에 본지는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등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수도권 주요 아파트 가격 동향을 분석해 시장 분위기를 살펴봤다. <편집자 주>
화성시 아파트 시장은 2026년 5월 기준 전용 84㎡, 이른바 ‘국민평형’을 중심으로 볼 때 권역별 가격 차이가 더욱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등 공개 자료를 종합하면, 화성시 아파트 시장은 동탄구가 상승 흐름을 주도하고 비동탄권은 실수요 중심으로 선별 회복되는 모습이다.
가장 강한 흐름을 보이는 동탄역 롯데캐슬 등 핵심 단지의 전용 84㎡는 20억 원을 넘는 거래가 확인됐고 청계동·반송동 주요 신축·준신축 단지의 전용 84㎡도 7억 원~15억 원 중후반의 거래가 나타났지만 일부 단지에서는 6억 원 전후 신고가도 보였다.
동탄역과 가까운 초역세권 대장 단지는 15억~20억 원대 가격대가 형성된 반면, 역과 거리가 있거나 외곽에 위치한 단지는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GTX-A, SRT, 동탄역세권, 롯데백화점 등 생활 인프라와 반도체 산업 배후 수요가 가격에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결국 동탄 전체가 같은 속도로 오르는 것이 아니라 동탄역 접근성, 신축 여부, 대단지 여부에 따라 전용 84㎡ 가격이 갈리고 있는 셈이다.
반면 봉담권 전용 84㎡는 대체로 2억 원대에서 6억 원대 초중반 수준의 실수요 중심 거래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수원 접근성과 봉담2지구 신축 수요가 장점이지만 동탄역세권과 같은 급격한 상승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향남권 전용 84㎡는 2억 원대 중반에서 4억 원대 후반 수준의 거래가 주로 확인된다.
산업단지 배후 수요가 가격을 지탱하고 있지만 동탄과 비교하면 상승 탄력은 제한적이다.
1호선 병점역과 수원·동탄 생활권 접근성이 장점인 병점권은 단지 연식과 역 접근성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크게 나타나고 있다.
일부 단지에서는 7억 원대 중후반 거래도 확인되고 있지만 3억 원대에서 4억 원 중후반대에 형성되어 있다.
새솔·송산권은 신축 수요와 개발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지만 대부분 5억원 대에서 6억 원대에 거래되고 있어 동탄역권과는 가격대가 분명히 다르다.
결국 전용 84㎡ 기준으로 화성시 아파트 시장은 ‘동탄역권 고가 상승, 비동탄권 실수요 가격 방어’로 요약된다.
화성시 전체가 일제히 상승하는 시장이라기보다 동탄역 핵심 단지를 중심으로 가격이 먼저 움직이고 봉담·병점·향남·새솔 등은 입지와 단지 경쟁력에 따라 선별적으로 움직일 전망이다.
기사원문 보기
금천구, '비파괴 검사·건축물 구조계산' 등 실시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6.07.22 18:53:39 ▲ 서울 금천구청 전경. <사진=민경호 기자>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