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요일

국민의힘 시흥갑·을 지도부 책임론… 정필재 "당 결정 따르겠다"

시장 후보·도의원 당선자 없어, 시의회 민주당 11석·국민의힘 5석
공천·조직관리 점검부터 2028년 총선 인재 발굴까지 쇄신안 제시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6.09.01 16:41:18

▲ 1일 국민의힘 시흥지역 쇄신을 바라는 당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당원>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국민의힘 시흥지역 쇄신을 바라는 당원들이 시흥갑·을 당협 쇄신을 요구한 가운데 정필재 국민의힘 시흥갑 당협위원장이 중앙당과 경기도당의 결정에 따르겠다고 밝혔다.

당원들은 1일 시흥시청 브리핑룸에서 2026년 6·3 지방선거 결과 평가와 사고 당협 지정 등을 요청하는 등 갈등이 표면위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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