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택 구청장 "낮에는 풍물, 밤에는 굴포천 야간 경관 매력"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6.10.03 13: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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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들이 부평풍물축제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민경호 기자>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구가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부평대로 일원에서 개최하고 있는 ‘제30회 부평풍물대축제’에 인파가 몰리고 있다.
'30년의 울림, 세계의 어울림'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부평구, 부평구축제위원회, 부평구문화재단, 부평문화원이 공동 주최·주관한다.
축제 첫날인 10월 2일 신트리공원 행사에 이어, 10월 3일과 4일에는 부평대로 차 없는 거리(거리 A~D존, 메인무대, 풍물광장, 놀이광장)에서 본격적인 주말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행사 둘째 날인 10월 3일 오전 10시 30분 개막길놀이를 시작으로 B존에서는 '풍물 한판 배움터', D존에서는 '2026 부평 윷놀이왕 선발대회 본선'과 '어린이 장사 씨름대회'가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