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하천·주차장 등 곳곳 통제, 산사태 경보도 발효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5.07.17 08: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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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청 전경. <사진=경기도>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지난 16일 밤부터 경기도 전역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인해 사망 사고가 발생하고 도로와 하천변 출입이 대거 통제되고 있다.
경기도에 따르면 17일 오전 4시 기준 평택시에는 157㎜, 안산 135.5㎜, 화성 114.5㎜, 군포와 안성은 각각 109.5㎜의 누적 강수량을 기록했다.
현재 평택, 화성, 안성에는 호우경보가, 나머지 시·군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전날 저녁 오산시 가장동 가장교차로 인근에서 성토부 보강토 옹벽이 붕괴되며 차량 2대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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