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안성·화성 호우경보… 기상청 “하천변·지하차도 출입 자제”
시흥시 호우로 안현교차로 양방향 도로 침수... 차량 우회 통행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6.07.09 11: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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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일 오전 10시 40분께 시흥지역에 강한 비가 내리면서 아파트와 도심 건물들이 빗속에 흐릿하게 보이고 있다. <사진=민경호 기자>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전국 곳곳에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면서 침수와 산사태, 교통안전 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기상청은 9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고 충청권과 남부지방은 밤부터 비가 차차 그치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오늘까지 전국, 수도권과 강원은 내일까지 곳에 따라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고 돌풍과 천둥·번개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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