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 0.41%, 권선 0.25%, 장안 0.19%, 팔달 0.12%
동탄 급등·전세가격 상승·매매전환 수요 주요 변수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6.07.05 20: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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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도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 <사진=한국부동산원>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최근 수도권 아파트 시장은 지역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단기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지만, 다른 지역에서는 여전히 약세가 이어지는 등 권역별·단지별 차이가 뚜렷하다.
같은 지역 안에서도 신축·역세권·대단지·중대형 평형은 가격 방어력을 보이는 반면, 구축·소형 평형이나 비역세권 단지는 회복 속도가 더딘 모습이다.
이에 본지는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등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수도권 주요 아파트 가격 동향을 분석해 시장 분위기를 살펴봤다. <편집자 주>
한국부동산원이 지난 2일 발표한 전국 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2026년 6월 5주(6월 29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지수는 0.09% 상승, 전세가격지수는 0.11% 각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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