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6.04.08 20:43:11
| ▲ 8일 시민들이 벚꽃이 만개한 의왕시 꽃길을 걷고 있다. <사진=의왕시>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완연한 봄기운에 의왕시 주요 명소들이 연분홍빛 벚꽃으로 물들며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8일 의왕시청과 백운호수 생태탐방로, 학의천변, 문화예술로(모락산터널~계원대학교) 등 의왕시 주요 벚꽃 명소에 벚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뤘다.
이날 의왕시 곳곳의 벚꽃 명소는 봄의 정취를 즐기러 나온 시민들로 온종일 활기를 띠었다.
시민들은 화사하게 핀 벚꽃 터널 아래를 거닐거나 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며 도심 속 여유를 만끽했다.
탁 트인 수변 경관과 어우러진 백운호수 생태탐방로와 학의천변은 산책을 즐기려는 상춘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의왕시청 일대와 문화예술로 역시 바쁜 일상 속에서 봄의 생동감을 느끼며 휴식을 취하려는 시민들의 발걸음도 끊임없이 이어졌다.
시민들은 활짝 핀 벚꽃 아래서 산책을 즐기는 등 도심 속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
한편 의왕시의 벚꽃 명소들은 매년 봄 시민들에게 일상 속 휴식과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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