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렁다리 위에서 스릴과 절경을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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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악산 출렁다리 전경. <사진=민경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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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악산 출렁다리 전경. <사진=민경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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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팡 홈페이지 회사소개에 게재한 사과문. <사진=쿠팡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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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흥시 관계자들이 14일 아침 7시 20분 께 은계호수공원에서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민경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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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희(제니) 경인미래신문 서울 제2본부장 |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5.12.11 10: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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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청 전경. <사진=경기도>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2023년 한 해 동안 경기도가 광역버스 운영 지원을 위해 민간 운송업체에 지급한 손실보존금 등 재정지원금이 총 3624억 8906만여 원에 달한 가운데 상위 10개 운송업체가 전체의 약 64%인 2333억 8840여만 원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령액 기준 1위는 대원고속으로 37개 노선을 운영하며 총 447억 6813만여 원을 지원받았다.
이어 경기고속이 403억 7878만여 원(24개 노선), 대원버스가 300억 6630만여 원(17개 노선)을 수령했다.
이 외에도 경진여객운수(236억 원), 화성여객(192억 원), 대원운수(185억 원), 경남여객(153억 원), 김포운수(152억 원), 용남고속(151억 원), 시흥교통(109억 원) 등이 상위권에 포함됐다.
이들 10개 업체는 총 170개 노선을 운영 중이며 이는 전체 274개 노선의 62.0%에 해당한다.
전체 노선당 평균 지원금은 약 13억 2295만 원이다.
노선별 지원금 상위 1위는 대원버스가 운영하는 333번 노선으로 연간 34억 7326만여 원이 지급됐다.
이어 경진여객운수의 7770번(34억 4298만 원), 대원고속의 1113-1번(34억 1755만 원), 용남고속의 3007번(34억 1707만 원), 경기고속의 M5107번(33억 5378만 원) 순이었다.
한편 일부 노선은 운행 횟수 부족 등으로 인해 감액 또는 환수 처분을 받았다.
주요 환수 대상 업체로는 경기운수, 신성교통, 대원고속, 신일여객, 대원운수, 경기고속, 경남여객 등에서 운영하는 총 13개 노선에서 300여만 원에서 5억 6000여만 원이 환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도는 이 같은 재정 지원 자료의 세부 내역에 대해 '운송업체의 영업비밀 보호'를 이유로 비공개하고 있어 공적 재정 집행의 투명성을 둘러싼 논란도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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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희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5.12.11 07: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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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테마의 더마 코스메틱 라인 ‘e.p.t.q.’ 제품 이미지. <사진=에피티크코스메틱> |
(경인미래신문=김진희 기자) 페이지랩의원(대표원장 전정환)은 제테마의 더마 코스메틱 라인 ‘e.p.t.q.’ 제품을 시술 후 공식 포스트케어 제품으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실제 환자를 대상으로 수개월 동안 효능을 비교한 결과, '바이덤 센텔라시카 플러스 마스크팩’, ‘인텐시브 크림 MD’, ‘히알루 수분핏 선크림' 제품이 진정과 보습, 피부장벽 회복 등 모든 영역에서 높은 효과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페이지랩의원은 시술 후 피부 회복이 시술 결과의 완성도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고 보고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을 수개월간 실제 환자에게 적용하며 효능을 비교·평가해 왔다.
그 결과 e.p.t.q. 스킨케어 라인이 진정·재생·보호·보습 유지 전 영역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우수한 반응을 보여 최종 선정됐다고 전했다.
이번 선정을 위해 ▲시술 후 즉각적인 진정 효과 ▲피부 장벽 회복 속도 ▲수분 유지력 ▲자극 최소화 ▲실제 환자 만족도 등을 중심으로 면밀한 평가가 이뤄졌다.
전정환 페이지랩의원 대표 원장은 "시술의 완성은 ‘사후 관리’에서 결정된다"며 "e.p.t.q. 바이덤 제품은 피부 진정 속도, 보습 지속력, 장벽 회복력 등 실제 임상 지표에서 매우 우수한 결과를 보여 채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페이지랩의원은 시술 직후부터 회복·유지 단계까지 환자 케어의 전 과정에서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페이지랩의원은 20여 년간 안면 성형과 동안 시술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의 미용 성형 시장에 자리를 잡았다.
이번 제품 선정과 함께 시술 후 방문 환자들에게 e.p.t.q. 스킨케어 제품을 제공하며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와 시술 종류에 맞춘 체계적인 포스트 케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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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해선 신천역 인근에 점등된 크리스마스트리 모습. <사진=민경호 기자> |
김진희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5.11.21 0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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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알루론산 마스크팩 제품 이미지. <사진=에피티크코스메틱> |
(경인미래신문=김진희 기자) 국내 마스크팩 시장은 수년째 포화 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속에서도 브랜드의 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관세청에 따르면 헤어·마스크팩 등 미용제품 수출액은 올해 1~3분기 1027백만 달러로 24.8% 증가했다.
세계 시장에서 한국 미용 제품에 대한 입지가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현재 마스크팩 시장은 메디힐, 아비브, 드림웍스, 마데카, 바이오던스 브랜드들이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에피티크 브랜드가 약진하고 있다.
특히 제테마의 에피티크(e.p.t.q.) 히알루론산 마스크팩이 성장한 이유로는 최근 미국 아마존 VINE 공식 리뷰어 그룹으로부터 높은 평점을 받으며 입점에 성공한 점이 소비자들의 신뢰 확보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히알루론산은 체내 조직에 존재하는 산성 다당류로, 강력한 수분 결합력을 갖고 있어 관절, 안구, 탯줄 등에서 발견되는 성분으로 보습·탄력 유지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스크팩 시장에서 이들 업체들은 온라인, 오프라인 등 각각의 강점을 가지고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에피티크코스메틱 관계자는 "병·의원 전용으로 사용되던 에피티크 마스크팩이 피부 장벽·진정·보습 효과를 중심으로 SNS에서 자발적 후기와 입소문이 늘기 시작했다"며 "향후 미국뿐만 아니라 일본, 동남아 그리고 제테마 보톡스·필러가 이미 진출해 있는 100여 개국으로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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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ifuture.com/news/article.html?no=166753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5.11.20 17: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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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이동·물왕동 지역 구거에서 보통천으로 유입되는 지점에서 녹색 물질과 거품이 발생하고 있다. <사진=민경호 기자>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시흥시가 보통천 일대에서 발생한 폐수 방류에 대해 화학약품을 사용하는 업체 등을 대상으로 철저한 조사를 실시하겠고 밝혔다.
시는 20일 오전 금이동·물왕동 지역 구거에서 보통천으로 유입되는 지점에서 녹색 물질과 거품이 발생한 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해당 구거 주변에서 화학약품을 사용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밀 조사를 실시하고 우수관(빗물관) 추적 조사에도 착수할 계획이다.
시는 또 보통천에서 발견된 폐사한 물고기를 수거해 원인 분석을 의뢰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금이동·물왕동 일대 사업자 조사와 오수관 분석을 통해 폐수 유출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겠다"며 "필요할 경우 유관기관 협조도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건섭 시흥시 의원(과림동·매화동·목감동·능곡동)은 "약 60cm에 이르는 메기 등 어류의 폐사가 지속되고 있다"며 "폐사한 어류를 조류가 섭취할 경우 생태계에 심각한 악영향이 발생할 수 있어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흥시는 지난 3일 발생한 물고기 폐사 신고를 받고 방제작업과 함께 시료를 채취해 수질 분석을 의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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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ifuture.com/news/article.html?no=166730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5.11.19 16: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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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서해마루 유스호스텔 객실에서 바라본 일출(왼쪽)과 일몰 전경. <사진=민경호 기자>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화성서해마루 유스호스텔(이하 서해마루)이 일출과 일몰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장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화성시 서신면 궁평관광지에 위치한 서해마루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임시 운영을 거쳐 12월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다.
서해마루는 청소년 숙박 및 체류형 시설로, 부지 1만4580㎡에 연면적 1만3814㎡ 규모로 조성됐다.
지하 1층·지상 4층 건물로 수영장, 스포츠 체험실, 북카페, 자가취사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휴양지로도 손색이 없다.
화성 황금해안길을 따라 건립된 서해마루는 서해안의 바닷바람을 맞으며 떠오르는 태양과 수평선 너머로 사라지는 해를 한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일반 관광객들에게도 각광받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서해마루가 위치한 궁평항 해변 옆 해송길은 솔향과 바다 향을 맡으며 산책과 힐링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알려져 있다.
다만 주변 편의시설이 부족해 다소 불편이 있을 수 있으나, 정식 오픈에 맞춰 식당과 편의점 등 편의시설 개점을 준비하고 있다.
화성서해마루 관계자는 “시범 운영에서 지적된 사항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으며 정식 개장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라며 “화성시 서부 관광지의 거점으로서 청소년뿐만 아니라 일반 관광객들도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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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5.11.18 18: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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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왕시청 SK VIEW I PARK' 공사장 주변 노외주차장 모습. <사진=민경호 기자>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김성제 의왕시장이 18일 고천동 265번지 일원에 설치된 보행자 안전통로의 개선을 지시하는 등 시민 안전 확보에 직접 나섰다.
'의왕시청 SK VIEW I PARK' 공사 시작과 함께 오전복개천 사거리에서 우성고등학교 방향 약 350m 구간에 가설 울타리와 보행자 안전통로가 설치됐다.
이 과정에서 기존 노외주차장은 대각선 주차에서 일부 구간이 평행주차 방식으로 변경되는 등 주변 교통환경에도 변화가 생겼다.
특히 이 노외주차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오전복개천 사거리 인근 150여 m와 240여 m 지점의 횡단보도를 통해서만 이동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노외주차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짧게는 몇 m에서 길게는 100m 이상 도로를 무단으로 통행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해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노외주차장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중간에 이동 통로를 설치하고, 시민 안전을 꼼꼼히 살피도록 하라"고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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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389회 임시회 빈손 폐회 "민생을 정치 볼모로 삼은 처사" 맹비판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6.05.01 10:51:08 ▲ 경기도청 전경. <사진=경기도> (경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