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의제와 2026년 주민자치계획' 확정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5.09.09 08:54:17
![]() |
| ▲ 군포시 재궁동(왼쪽)과 궁내동이 주민총회를 열고 있다. <사진=군포시>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군포시 재궁동과 궁내동이 각각 지난 5일과 6일 주민총회를 열고 내년도 사업과 마을 의제를 확정했다.
재궁동 주민자치회는 군포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주민총회에 하은호 군포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주민 13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세대와 계층의 의견을 나눴다.
이날 총회에 앞서 진행된 사전 온라인·현장 투표를 통해 4개의 마을 의제가 확정됐다.
기사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