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예보 개막식 취소... 시민·관광객 발길 이어져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5.09.06 14:44:13
![]() |
| ▲ 제11회 화성송산포도축제가 열린 6일 오전 한치 앞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폭우가 쏟아졌음에도 불구하고 비가 그치자 시민들은 미니포도 밟기(왼쪽) 체험에 적극 참여했고, 포도판매장 역시 인산인해를 이뤘다. <사진=민경호 기자> |
6일 오전 10시께 화성시 궁평항 일원 하늘에 시커먼 먹구름이 몰려들면서 강한 비가 쏟아졌다.
동남아시아에서 볼 수 있는 스콜을 연상케 하는 폭우로 일부 도로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발생하자 관계자들이 급히 배수로 정비에 나서기도 했다.
폭우에도 불구하고 행사장이 마련된 궁평항 메인광장과 포도 판매장에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기사원문 보기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