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진입 1시간 이상 소요, 화성시 대책 마련·방문객 불편 호소
축제 프로그램 '포도 판매·시식·품종 전시·포도밟기 체험' 등 운영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6.09.05 17: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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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에코팜테마파크와 궁평항 일대 도로가 송산포도축제를 방문한 차량들로 인해 거대 주차장으로 변신했다. <사진=민경호 기자>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제12회 화성송산포도축제가 화성에코팜테마파크 개장에 맞춰 5일부터 6일까지 화성에코팜테마파크와 궁평항 일원에서 열리는 가운데 첫날부터 방문객이 몰리면서 주차장 진입에 대해 불편을 호소했다.
극심한 교통 체증으로 축제를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불편을 겪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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