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일교차에 어린이·고령자·만성질환자 건강관리 각별
보일러·전기장판·차량 점검… 농작물 냉해 등 대비해야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6.08.16 13:47:20
![]() |
| ▲ 황금빛과 주홍빛 단풍이 기암괴석과 폭포를 감싸며 완연한 가을 정취를 자아내고 있다. <이미지=AI>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전국 곳곳에 기승을 부리던 무더위가 한풀 꺾인 뒤 아침과 저녁 기온이 내려가면서 큰 일교차로 인한 건강 이상과 난방기구 화재, 차량 고장, 농작물 저온 피해 등이 발생할 수 있어 미리 대비해야 할 시기다 다가왔다.
특히 체온 조절 능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어린이와 고령자, 심혈관·호흡기 질환자는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한 발 더 가까이 다가온 가을을 맞아 가정과 직장에서 미리 준비해야 할 다섯 가지를 알아봤다. <편집자 주>
기사원문 보기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