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작미로·헬로 메이커 축제, 6월 14일 동시 개최
백일장부터 AI체험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 준비
![]() |
| ▲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노작미로, 일상에 스며들다' 홍보물(완쪽)과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동탄서연이음터본부 '헬로 메이커 축제' 홍보물. <사진=화성시문화관광재단·화성시인재육성재단> |
![]() |
| ▲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노작미로, 일상에 스며들다' 홍보물(완쪽)과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동탄서연이음터본부 '헬로 메이커 축제' 홍보물. <사진=화성시문화관광재단·화성시인재육성재단> |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5.05.30 19:32:58
![]() |
| ▲ 제15회 화성 뱃놀이 축제 첫날 시민들이 해양경찰 제복을 입고 사격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민경호 기자>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제15회 화성 뱃놀이 축제’가 30일부터 6월 1일까지 3일간 화성시 전곡항 일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화성시는 올해 축제를 위해 먹거리와 볼거리,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준비해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축제 첫날인 30일에는 오후 6시부터 개막식과 함께 세리머니가 열렸으며 인기 가수 장민호와 강자민의 축하 공연, 화려한 불꽃놀이가 관람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기사원문 보기
기자등록 2025.05.30 14:56:36
권민준 경인미래신문 용인·광주 본부장.
대한민국은 지금 제21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중요한 시기에 있다.
지난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은 국회 192석이라는 압도적인 의석을 확보하며 사실상 입법부를 장악했다.
대선을 치르고 있는 지금, 행정부까지 동일 정당이 차지하게 된다면 입법과 행정 권력의 집중이 현실화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정치적 견제 기능은 심각한 약화를 피하기 어렵다.
이러한 상황에서 보수 진영이 보여주는 모습은 국민에게 안도감을 주기보다, 오히려 혼란과 실망을 안기고 있다.
내부 갈등, 계파 간 대립, 정책 메시지의 부재 등은 단지 선거 전략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기사원문 보기
https://www.kifuture.com/news/article.html?no=161024
기자등록 2025.05.29 18:07:20
이건섭 시흥시의원.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예약 취소' 사건이 사회 문제로 급부상하고 있다.
공무원, 정치인, 연예기획사 등의 명의를 도용해 고급 음식점이나 업체에 예약한 뒤 연락을 끊는, 이른바 ‘노쇼’ 범죄가 잇따르고 있다.
수원시, 화성시, 군포시, 천안시, 대전시, 광주시, 창원시 등 전국 곳곳에서 피해 사례가 보고되고 있으며 일부 업체는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에 달하는 금전적 손실을 입었다.
이들은 가짜 명함, 위조 공문, 대포폰, 차명 계좌 등 치밀한 수법으로 범행을 저지르고 있다.
피해를 입은 지자체들은 즉각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며 강경 대응에 나서고 있지만 범죄의 특성상 추적이 어려워 수사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기사원문 보기
https://www.kifuture.com/news/article.html?no=160974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5.05.26 14:06:42
![]() |
| ▲ 덕타일 주철 이형관 각인 개선 전(왼쪽)·후 제품 모습. <사진=신명>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주)신명이 덕타일 주철 이형관의 제조공정 개선과 품질관리 강화에 나섰다.
신명은 최근 일부 공사 현장에서 자사 제품의 정품 각인이 불명확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자, 생산 공정 전반에 걸쳐 정품 식별이 용이하도록 품질을 개선하고 출고 전 최종 점검 절차를 강화했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신명은 제조사명, 인증번호, 제조일자 등 필수 표시 사항을 출고 전에 확인하는 품질관리 프로세스를 도입했으며 필요시 인증서류를 공공기관 및 발주처에 실시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기사원문 보기
![]() |
| ▲ '파이팅코리아 서울본부'가 23일 서울 여의도 김문수 캠프에서 출범식을 개최하고 있다. <사진=파이팅코리아> |
법정 기준 맞춰 공사 진행 중… 감리·시공 이행 점검 절차도 강화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5.05.22 16:21:34
![]() |
| ▲ 경기주택도시공사 전경. <사진=GH>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광명학온지구 부지조성 공사 과정에서 제기된 환경·안전시설 논란과 관련해 재발 방지를 위한 종합 대책을 마련하고 현장 관리 체계를 보완했다고 22일 밝혔다.
GH는 최근 광명학온지구 공사 현장에 대해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법정 기준과 절차에 맞춰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공사 초기 침사지, 세륜시설, 가림막 등 필수 시설이 일부 미흡하게 설치된 사실을 인정하고 관련 시설을 보완하고 있으며 향후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관리 체계를 강화했다고 덧붙였다.
기사원문 보기
https://www.kifuture.com/news/article.html?no=160787
권민준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5.05.21 18:03:55
![]() |
| ▲ 민주동우회 회원들이 21일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지지 선언을 하고 있다. <사진=권민준 기자> |
(경인미래신문=권민준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과거 민주당에서 활동했던 전직 지역위원장 50여 명이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해 정치권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지 선언을 한 이들은 '민주동우회'(총간사 안재윤) 소속으로 김대중·이기택 시절 민주당에서 지역위원장으로 활동한 인사들이다.
이들은 21일 서울 여의도 김문수 캠프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기사원문 보기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5.05.20 19:39:36
![]() |
| ▲ 경기도의회 전경. <사진=경기도의회>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정부가 20일 ‘지방자치단체 행정기구 정원 기준 등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안’을 공포하면서 경기도의회에 3급 직제가 신설된다.
이번 개정으로 특별시와 인구 800만 명 이상 광역시·도에 3급 직제 신설이 가능해졌으며 경기도의회는 조직 체계 개선과 의정 지원 강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경기도의회는 전국 최대 규모인 156명의 의원과 377명의 사무처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2급 사무처장과 4급 담당관·수석전문위원 사이에 중간 직급이 없어 조직 운영의 효율성과 전문성 부족이 지속적으로 지적돼 왔다.
기사원문 보기
등록 2025.05.20 10:47:51
권민준 경인미래신문 용인·광주 본부장.
제21대 대통령선거가 보름 앞으로 다가왔다. 대통령 후보들은 자신들만이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데 적임자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민의 시선은 다가오는 대선 정국을 앞두고 다시금 대통령이라는 자리에 집중되고 있다.
정치는 사람의 삶을 바꾸는 일이며 대통령은 그 정치의 가장 무거운 책임을 지는 자리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단지 국가의 최고 행정 책임자일 뿐만 아니라, 국민의 신뢰와 희망을 상징하는 존재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권력의 정점에 서는 한 사람, 지금 국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또는 요구하는 대통령은 어떤 사람이어야 할까.
기사원문 보기
| ▲ 대회 6관왕을 차지한 황신 선수가 역영을 펼치고 있다.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
화성 농민단체 "주민 희생 강요 절대 안 돼" 화성호, '철새 도래지' 버드스트라이크 우려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6.05.06 17:15:53 ▲ 지난 2월 10일 화성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