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시설직 안전 뒷짐... 잘못된 관행부터 개선해야
| ▲ 경기도교육청 전경.<사진=경기도교육청> |
| ▲ 경기도교육청 전경.<사진=경기도교육청> |
| ▲ 16일 경기 수원시 케이엘빌딩에서 이기우 전 국회의원이 수원특례시장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민경호 기자> |
| ▲ 시흥시청 전경.<사진=시흥시> |
| ▲ 김헌동 서울주택도시공사(SH) 사장이 지난 2월 24일 세곡지구 4개단지 분양원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SH> |
| ▲ 경기도의회 회의록.<사진=경기도의회 홈페이지> |
| ▲ 경기도청 전경.<사진=경기도> |
| ▲ 시흥시 대학생 지원금 신청 안내문.<사진=시흥시> |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2.03.10 14:38:18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역대 최소 득표차인 24만 7077표(0.73%)차로 10일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에 당선됐다.
윤석열 후보는 48.56%(1639만 4815표)를 득표해 47.83%(1614만 7738표)를 얻은 이재명 후보와 막판까지 숨막히는 초박빙의 접전을 벌였다.
| ▲ 윤석열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당선인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 마련된 제20대 대통령 선거 개표상황실에 도착해 이준석 당 대표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및 지도부와 당원들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사진=국민의힘> |
윤석열 당선인은 당선 인사에서 "국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이 있었기에 정치 초심자인 제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왜 국민이 저를 불렀는지, 무엇이 국민을 위한 것인지 생각했다. 앞으로 오직 국민만 믿고, 오직 국민의 뜻을 따르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을 편 가르지 말고, 통합의 정치를 하라는 국민의 간절한 호소, 새로운 희망의 나라를 만들라는 준엄한 명령을 결코 잊지 않겠다"며 "정치적 유불리가 아닌 국민의 이익과 국익이 국정의 기준이 되면 진보와 보수도, 대한민국도, 영호남도 따로 없을 것이다. 저 윤석열, 오직 국민만 보고 가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윤 당선인은 "더 자유롭고 더 공정한 대한민국, 우리아이들이 행복하고 청년들이 꿈꿀 수 있는 나라를 여러분과 함께 만들겠다"며 "국민의 고통과 마음을 보듬지 못하고 국민의 신뢰에 보답하지 못하면 준엄한 목소리로 꾸짖어 달라. 초심을 잃지 안고 겸손한 자세로 국민만 보고, 늘 국민편에, 국민을 속이지 않는 정직한 정부, 국민 앞에 정직한 대통령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윤석열 당선자는 서울대학교 법학석사 출신으로 서울중앙지방검창총장, 제43대 검창총장을 역임했다.
| ▲ 2022 경기국제보트쇼 홍보물.<사진=경기도> |
| ▲ 9일 오전 8시께 경기도 시흥시의 한 투표소, 국민들이 대통령을 뽑기 위해 줄을 서서 투표순서를 기다리고 있다.<사진=민경호 기자> |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2.03.09 10:45:58URL복사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수원시는 지난 8일 밤 11시 40분께 광교산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9일 오전 5시께에 완전히 진화됐다고 밝혔다.
| ▲ 수원시 공무원들이 산불 진화 장비를 메고 산불 발생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사진=수원시> |
산불 발생지점은 수원시 상광교동 산4-1번지, 의왕시 왕곡동 산4-5 일원으로 수원시와 의왕시의 경계지점이다.
이번 산불로 축구장 3개 넓이(약 2만 1000㎡)의 산림이 소실된 것으로 파악,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수원시는 산불 발생 직후 소방서와 협력해 진화작업을 했다.
소방공무원·의용소방대원·경찰, 조청식 수원시장 권한대행, 유문종 제2부시장을 비롯한 수원시 공직자 300여명 등 인력 430여명과 소방차량 15대 등 장비 25대가 진화작업에 투입됐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들께서는 9일 오전 광교산 산행을 자제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감사원 "수사업무 감사 범위 아냐"… 민원인 "행정처리 문제" 반발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6.06.27 16:51:10 ▲ 감사원 홈페이지 모습. <사진=감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