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17일 목요일

군포대야미 공동주택지구, 전력구 공사 '환경오염 예방 대책' 마련

시공사, 임시 배수로 설치 등 수질 정화 후 배출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5.04.17 16:08:53

▲ 지중화 선로 공사현장에 적치된 암석 등에서 강알칼리성분이 측정되고 있다. <사진=민경호 기자>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조성 중인 군포대야미 공동주택지구 내 전력구 공사를 진행하면서 발생한 폐기물에서 침출수 등 환경오염의 우려를 제기하자 시공사가 발 빠른 대책 마련에 나섰다.

17일 경인미래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LH는 군포시 둔대동, 속달동, 대야미동 일원 62만 929여 ㎡에 4719호, 1만 1800명 규모로 2028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토지 조성 공사가 한창이다.

군포대야미 택지지구를 가로지르는 345kv의 지장 선로를 지중화 요청으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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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ifuture.com/news/article.html?no=159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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