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9시께 안산 원곡교 아래 비둘기 1마리가 인도 위에 쓰러져 있는 비둘기의 곁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
이 비둘기는 주변을 지나는 사람이나 차량은 전혀 아랑곳 하지 않고 자리를 지켰다.
'신호등 없는 교차로' 기재 오류 인정…황색점멸 사거리로 수정 권익위 조사 과정서 정정…경찰 관계자 "초기 수사 부실 인정"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6.11.0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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