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9시께 안산 원곡교 아래 비둘기 1마리가 인도 위에 쓰러져 있는 비둘기의 곁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
이 비둘기는 주변을 지나는 사람이나 차량은 전혀 아랑곳 하지 않고 자리를 지켰다.
18일부터 20일까지 시흥갯골생태공원 일원서 생태·안전·미래기술 어우러져 염전 바람천 연출·물놀이존부터 사족보행 로봇 시연 및 소방·경찰 체험까지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6.09.18 16:26:37 ▲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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