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9시께 안산 원곡교 아래 비둘기 1마리가 인도 위에 쓰러져 있는 비둘기의 곁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
이 비둘기는 주변을 지나는 사람이나 차량은 전혀 아랑곳 하지 않고 자리를 지켰다.
화성동탄署, 지난 6월 '8억8319만원 편취 49명' 검거 의심되면 1394, 피해 발생 시 112·금융회사 즉시 신고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6.08.04 17:25:15 ▲ 보이스 피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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