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13일 목요일

아주대병원, 수해복구 위해 50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 전달

권혜경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0.08.14 11:19:09

아주대병원은 14일 안성시 일죽면사무소를 방문해 수해복구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하고 있다.<사진=아주대병원>

(경인미래신문=권혜경 기자) 아주대병원(병원장 한상욱)은 이번에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기 안성시 일죽면 지역의 수해복구를 위해 500만 원 상당의 긴급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아주대병원 한상욱 병원장, 임상현 진료부원장, 임홍식 행정부원장 등 일행은 14일 안성시 일죽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등 지역 관계자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아주대병원 관계자는 "이번에 갑작스로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기 지역 주민을 조금이나마 지원하기 위해 이번에 후원물품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http://www.kifuture.com/news/article.html?no=73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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