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이음포럼 연찬회 개최, 공교육 정상화·미래교육 방향 제시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5.09.22 21: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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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은혜 前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경기교육이음포럼 공동대표 취임 수락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교육이음포럼>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경기교육이음포럼(공동대표 유은혜·공정배, 이하 이음포럼)은 지난 20일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경기교육의 길을 잇다’를 주제로 연찬회를 성황리에 열었다.
행사에는 이재정 前 경기도교육감을 비롯해 교원·학부모·교육전문가 등 250여 명이 참여해 이음포럼의 도약과 경기교육의 미래 비전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에는 유은혜 前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이음포럼 공동대표에 취임하며 눈길을 끈 가운데 경기교육의 위상 회복과 공교육의 정상화, 경기교육의 발전을 위한 회원들의 다짐과 역할 등이 제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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