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주기별 맞춤형 보건정책 강화·시민 참여형 축제로 지역 활력 제고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5.09.09 21: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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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가 오는 19일부터 열리는 대부포도축제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안산시>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건강도시 안산'과 '대부포도축제'에 대해 발표했다.
이날 시는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건강도시’ 조성과 지역 대표축제인 ‘대부포도축제’ 30주년 개최 준비에 대해 정책브리핑을 열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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