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19일 수요일

월곶~판교 복선전철, '시흥시청역~시흥시청 보행로 통제‘ 28일까지 연장

한파·폭설 등 영향으로 공사 지연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5.02.20 10:04:22


▲ 시흥시청~시흥시청역 구간 임시 보행로 모습. <사진=쌍용건설>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월곶~판교 복선전철 제3공구 공사로 인해 시흥시청역에서 시흥시청으로 이어지는 보행로 통제가 오는 28일까지 연장됐다.

20일 경인미래신문 취재에 따르면 시흥시 철도과, 건설행정과, 경찰서 및 쌍용건설 등 관계기관들이 보행로 통제(관련기사, 경인미래신문 2025년 1월 24일자 ’쌍용건설, 월곶~판교 복선전철 '시흥시청역~시흥시청' 임시 보행로 개통‘) 연장 협의에 참여했다.

이 구간의 보행로는 지난 19일까지 통제될 예정이었나 한파·폭설 등 영향으로 공사가 지연돼 오는 28일까지 연장, 개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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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ifuture.com/news/article.html?no=157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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