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4.10.03 17:47:00
유난히 무더웠던 지난 여름도 세월의 시간을 이기지 못하고 흘러가자 3일 시흥시 호조벌도 황금들녘으로 변해 고개를 푹 숙이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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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부터 20일까지 시흥갯골생태공원 일원서 생태·안전·미래기술 어우러져 염전 바람천 연출·물놀이존부터 사족보행 로봇 시연 및 소방·경찰 체험까지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6.09.18 16:26:37 ▲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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