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3.11.10 18: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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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드마우스가 개발한 세대간 망분리 장비가 설치된 모습. <사진=레드마우스>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윤원선 ㈜레드마우스는 대표가 10일 한양대학교 에리카에서 열린 '제21회 한국건축시공학회상'에서 기술상을 수상했다.
(사)한국건축시공학회가 주최한 이번 시상식에서 레드마우스가 개발한 세대간망분리 보안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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