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사·폐기물·쓰레기 오염 우려 및 하천수 사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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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천주암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를 흐르는 돌무개천 모습. <사진=민경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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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천주암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를 흐르는 돌무개천 모습. <사진=민경호 기자> |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5.03.26 09: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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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학온지구에 보관된 폐임목. <사진=민경호 기자>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시행하는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이 들어서는 광명학온지구 부지조성 공사현장에서 논란이 됐던 환경오염 예방시설 및 주민안전시설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GH가 시행하는 광명학온지구는 수도권 서남부의 핵심 거점인 광명시흥 테크노밸리의 배후 주거단지로 광명시 가학동 일원 약 68만 4000㎡ 부지에 4317세대의 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지난 2월 초 실착공에 들어갔다.
26일 대보건설(주) 및 경기주택도시공사 등에 따르면 광명학온지구(관련기사, 경인미래신문 2025년 3월 14일 ‘경기주택도시공사(GH), 광명학온지구 조성 현장 불법 천국... 기본법도 지키지 않아’) 시공대행사 대보건설은 환경오염 방지시설은 4월 초부터 정상 가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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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천주암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조성현장 모습. <사진=민경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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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흥거모공공주택지구 토지이용 계획도. <사진=시흥시> |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5.03.21 19: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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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조성 현장 모습. <사진=민경호 기자>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21일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조성 현장에 불법 사항을 지도·단속하겠다고 밝혔다.
광명 구름산지구는 광명시 소하동 일원 77만 2000여 ㎡ 부지에 5000여 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업시행자가 광명시장인 이 지구는 지난 2023년 1월 부지조성 공사를 시작해 현장 곳곳에서 철거와 부지조성, 공동주택 등 공사가 한창 진행하고 있지만 주민 안전과 환경오염 등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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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5.03.20 18: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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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연 경기지사 SNS. <사진=김동연 SNS>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김동연 경기지사가 윤석열 탄핵심판이 늦어지면서 국민들의 속이 타들어 간다며 신속하게 '즉각 탄핵! 신속 추경! 경제전권대사!' 경제 위기를 막는 ‘3대 조치’가 시급하다고 호소했다.
20일 김동연 지사는 자신의 SNS(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에 "국민이 기다리는 것은 한덕수 탄핵심판이 아니라 윤석열 탄핵심판"이라며 "탄핵이 늦어지면서 우리 경제 체력도 점점 소진되고 있다. 우리 경제는 ‘3중 위기’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윤석열 정부의 경제 역주행, 트럼프 스톰, 그리고 정치 불확실성이 겹쳐 있다"며 "트럼프가 보내는 청구서는 계속 쌓여가고 있고 기업의 97%는 경제 위기가 올 것이라며 절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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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5.03.20 17: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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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흥시의회 이건섭, 윤석경, 한지숙, 안돈의, 성훈창(왼쪽부터) 의원. <사진=시흥시의회 국민의힘>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시흥시의회 국민의힘은 행정안전부가 입법예고한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령안'에 시·군·구 지방의회에 대한 조직 개선 요구가 전혀 반영되지 않아 보완을 위해 지속적으로 개정을 요구해야 한다고 밝혔다.
20일 시흥시의회 국민의힘은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시흥시의회 조직은 4급 의회사무국장과 6급 팀장 사이의 중간 직급인 5급 부재로 업무 효율성이 저하되고 있어 시흥시청과의 업무 교류 시 직급 차이로 인해 행정 협력에 불편이 따르고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지난 13일 행정안전부가 입법예고한 개정안에 따르면 경기도의회는 조직 관리 부담 완화를 위해 중간 관리 직급인 3급 직제를 신설하고 전문위원 정수를 기존 24명에서 26명으로 확대할 예정이지만 100만 이상 특례시에만 의회사무국 담당관(5급) 설치를 허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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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5.03.18 1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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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복 화성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이 지역화폐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있다. <사진=민경호 기자>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김종복 화성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이 지역화폐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18일 본보와 인터뷰에서 소상공인 지원을 목적으로 발행을 시작한 지역화폐가 진화를 거듭해 지금에 이르렀지만 이제는 기본소득 정책과 보조를 맞춰야 한다고 밝혔다.
먼저 그는 지역화폐가 시민들 각각의 상황에 따라서 공정하지 않게 지원될 수도 있다고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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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5.03.14 08: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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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연 경기지사. <사진=경기도>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김동연 경기지사가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의 서울~양평 고속도로 감사는 맹탕이라며 문제의 본질을 밝히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김 지사는 13일 입장문을 통해 '서울~양평 고속도로 관련 국토부의 자체감사는 '맹탕' 감사'라고 주장했다.
그는 "지금까지 ‘왜’,‘누가’,‘어떻게 해서’가 문제의 본질임을 주장해 왔다"며 "그러나 이번 감사 결과는 셋 중 어느 것도 밝히지 못한 채 절차적 문제만 형식적으로 지적하고 말단 실무자만 징계하는 ‘꼬리 자르기’로 일관했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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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학온지구 조성공사 현장 모습. <사진=민경호 기자> |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5.03.12 10: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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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의회 전경. <사진=경기도의회>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구속 취소로 민주주의와 헌법질서가 무너졌다며 혼란한 국정을 멈춰야 한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12일 입장문을 통해 "법원의 구속 취소와 검찰의 항고 포기로 국민의 분도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국민은 다시 광장에서 '윤석열 즉각 파면'을 외치고 있다"며 "윤석열의 조속한 파면은 무너진 민주주의와 헌법질서를 회복하고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성토했다.
이어 "국민의힘은 윤석열 구속 취소 이후 헌법재판소를 향해 정당성을 운운하며 선고 연기 여론전을 펼치고 급기야 호위무사를 자처하고 나섰다"며 "구치소에 나와 마치 개선장군처럼 내란동조 세력에게 주먹을 불끈 쥐어 보이며 잘못을 뉘우치지 않는 윤석열을 보면서 국민은 밤잠을 설치는데 국민의힘은 내란수괴 졸개 노릇에 취해 입법 충성 경쟁까지 벌이고 있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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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농민단체 "주민 희생 강요 절대 안 돼" 화성호, '철새 도래지' 버드스트라이크 우려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6.05.06 17:15:53 ▲ 지난 2월 10일 화성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