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거래 투명성·신뢰성 향상
| ▲ 카통령 중고차 거래 사이트 홈페이지. <사진=카통령> |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3.10.07 09:03:44
| ▲ Google Play Games 홈페이지. <사진=Google Play Games>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구글 플레이 게임즈(Google Play)에서 원신, 쿠키런, 트리플타일, 슬램덩크, 골프 킹, 프로야구 스타 등 다양한 모바일 게임을 PC에서 즐겨보자.
7일 구글 플레이 게임즈는 모바일 게임의 인기가 높아지자 PC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250여 개의 게임을 베타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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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환 광명시의회 의장이 지난달 2일 열린 철산2동 제11회 어울림한마당 축제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광명시의회> |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3.10.04 19: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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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자치법규안 입법예고 공고문. <사진=안산시의회>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안산시의회가 자치법규안 입법예고를 추석 연휴기간에 공고 절차를 진행해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4일 안산시의회에 따르면 안산시의회 회의 규칙 제26조 조례안 예고에 따라 '안산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지난달 27일 공고했다.
이 조례에 따르면 "상업지역 내 주거복합건축물의 용적률 산정기준을 정비해 상업지역의 주거화를 방지하고 도시의 효율적인 개발을 도모하기 위해 현행 조례를 개선·보완하는 등 개정이 필요하다"고 제정이유를 설명했다.
개정안은 상업지역안에서 주거복합 건물을 건축하는 경우에는 주거복합건물의 주거용으로 사용되는 부분, 준주택 및 생활숙박시설의 용적률은 400%이하에서 중심상업지역 1100%, 일반상업지역 1100%, 근린상업지역 800% 변경안이 조례의 주요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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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ifuture.com/news/article.html?no=108358
조례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이대구 의원은 의견제출을 4일까지 진행하고 도시환경위원회에 안건을 상정한다는 계획이다.
안산시의회가 공고한 조례 개정안은 추석 연휴 시작을 앞둔 지난달 27일부터 연휴(6일간)가 끝난 바로 다음 날인 4일까지 의견제출 마감일로 기간을 정해 안산시민들이 의견을 제출하기가 사실상 쉽지 않았다는 목소리다.
공인중개사 차모(56)씨는 "추석연휴에 공고했다는 사실만으로 의혹에서 자유로울 수 없게 됐다"며 "개발행위 용적률 변경을 시민들에게 알리지 않고 통과시키기 위한 꼼수라고밖에 볼 수 없다"고 비난했다.
이대구 안산시의원은 "의견을 취합하는 과정에서 입법안을 늦게 제출했다"라며 "몇 건의 의견제출을 받았다. 이를 참고해 진행하겠다"라는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이와 관련 안산시의회 관계자는 "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 8일간 제285회 임시회에서 안건심의를 처리할 예정이다"며 "안건제출 마감은 6일까지 제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안산시의회 회의 규칙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5일 이상으로 한다"라며 "공고는 휴일을 포함해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한편 관련법에 따르면 "긴급한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행정예고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며 "이 경우 단축된 행정예고 기간은 10일 이상으로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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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 제2회 은계호수공원 가을콘서트 홍보물. <사진=시흥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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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 건강 지킴이 파크 트레이너' 홍보물. <사진=시흥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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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청 전경. <사진=경기도> |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3.10.03 12: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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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교육청 전경. <사진=경기도교육청>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모든 학생의 학습권과 교사의 수업권 보호를 위해 3차 기관 분리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교육활동 방해 학생에 대해 ‘교원의 학생생활지도에 관한 고시’에 따라 시행하는 학교 차원의 1, 2차 분리교육에도 어려움이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54조 제2항에 따라 3차 분리교육 프로그램을 적용한다.
3차 분리교육은 ▲전문가 진단을 바탕으로 ▲자기 이해 ▲소통 기술 ▲대안 행동 습득 등 행동 개선과 변화가 이루어지며 보호자 동의를 바탕으로 학교 의뢰에 따라 시행한다.
분리교육 이후에도 필요시 상담과 치유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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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ifuture.com/news/article.html?no=108128
도교육청은 3차 분리교육을 위해 경기도교육청평화교육원과 백록학교를 3차 특별교육기관으로 지정·운영한다.
올해 시범 운영 후 내년에 특별교육기관과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평화교육원 ‘온빛 프로그램’은 2박 3일 과정으로 보호자와 함께 입소해 개인·가족상담, 심성훈련, 관계향상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백록학교 ‘WITH 프로그램’은 3박 4일 과정으로 보호자와 함께하는 개인·가족상담, 심성훈련, 자기극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은경 도교육청 생활인성교육과장은 “학생들이 평화교육원과 백록학교에서 이루어지는 3차 분리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학교에 적극 안내하겠다”라며 “분리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의 학습권이 보장되고 교사의 수업권이 보호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8월 도교육청 정기여론조사에서 교원 98%, 학부모 80%가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분리교육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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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4개 구 보건소, 임산부의 날 기념해 ‘임산부 배려 캠페인’ 홍보물. <사진=수원시> |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3.10.03 11: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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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시 1인 가구 지원센터는 지난달 27일 광명 시니어 클럽과 1인 가구 대상자 연계 및 일자리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하고 있다. <사진=광명시>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광명시(시장 박승원) 1인 가구 지원센터는 지난달 27일 광명 시니어 클럽과 1인 가구 대상자 연계 및 일자리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광명시 1인 가구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연계 사업 발굴 ▲인적·물적 자원 공유 ▲온·오프라인 사업 홍보 등을 활발히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김은숙 광명시니어클럽 관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사각지대에 놓인 1인 가구의 경제적 안정을 지원하는 일자리를 제공하여 행복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광명시 1인 가구 지원센터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며 “지역과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생산적 복지 실현을 위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신정은 광명시 1인가구지원센터장은 “지역사회와의 적극적으로 협력해 일자리가 필요한 1인가구에 대한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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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3.10.03 10: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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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광역시 위기임산부 원스톱지원 홍보물. <사진=인천시> |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10월부터 소득 기준,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임산부들이 건강하게 출산하고 양육할 수 있도록 위기 임산부에 대한 임신·출산·양육 원스톱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위기임산부는 ‘위기 임산부 원스톱지원센터’에 상담전화 또는 원스톱지원센터 방문(인천자모원)을 통해 지원을 신청할 수 있고 대상자의 특성을 고려해 익명 상담도 가능하다.
최근 출생 미신고·영유아 유기 등이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인천시는 위기 임산부를 보호하고 위기 아동이 원가정에서 자랄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논의를 지속해 왔다.
보건복지부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전수조사 결과에 따르면 최근 8년간 출생신고가 되지 않아 임시신생아번호로만 존재하는 위기아동의 수는 전국적으로 2267명으로 그 중 1148명은 지자체에서 확인을 마쳤지만 1119명은 경찰이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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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ifuture.com/news/article.html?no=108125
그동안 인천시에서는 저소득 한부모가족 지원, 청소년부모 자립지원 및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운영 등 위기가구의 출산·양육지원 정책을 시행해왔지만 다양한 사업이 분산돼 있어 통합지원이 어렵고 지원대상자가 임신·출산 사실 노출을 꺼리는 등 실질적인 지원이 어려웠다.
때문에 인천시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 임산부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소득 기준, 미혼·기혼 여부 등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는 ‘위기 임산부 원스톱지원’을 시행하기로 했다.
인천시는 오는 10월부터 위기임산부 원스톱지원을 위한 전담인력을 배치하고 ‘위기 임산부 원스톱지원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센터 운영은 미혼모의 출산과 주거를 지원하고 청소년 미혼모를 위한 대안학교를 운영하는 등 인천의 유일한 출산지원시설(미혼모자가족 복지시설)인 인천자모원에서 맡는다.
센터는 ▲24시간 상담부터 ▲긴급 일시보호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아동복지센터 등 시설·기관 연계 ▲출산·양육 지원 등 위기 임산부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김지영 인천시 여성가족국장은 “출산과 비출산의 기로에서 고민하고 있는 위기임산부들이 출산을 포기하지 않고 자녀를 양육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앞으로 원스톱지원과 더불어 사회적 인식개선 및 홍보 등 위기임산부에 대한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화성 농민단체 "주민 희생 강요 절대 안 돼" 화성호, '철새 도래지' 버드스트라이크 우려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6.05.06 17:15:53 ▲ 지난 2월 10일 화성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