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4일 토요일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GH 인사에 SH 출신 임명 비판

김세용 GH사장, 인사 놓고 공정성 논란
국힘, 'SH 출신들로 채워지는 GH' 비난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3.03.05 15:32:42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5일 성명서를 통해 서울주택도시공사(SH) 사장출신 김세용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의 자기사람 심기가 도를 넘어서고 있는 것 아닌지 매우 우려스럽다고 밝혔다. 

▲ GH 사옥 전경. <사진=GH>

성명서에 따르면 지난 연말 경기주택공사 사장으로 취임한 김세용 사장은 최근 본부장 임용을 공모를 통해 진행해 인사를 단행했지만 다수가 김세용 사장이 SH사장 시절 함께 일했던 사람들로 채워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기사원문 보기

http://www.kifuture.com/news/article.html?no=87228

쳇GPT가 바라본 경기도의 향후 10년 경제 정책 '5가지'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3.03.05 12:53:52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최근 인공지는(AI)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챗GPT(ChatGPT)'가 경기도 향후 10년 동안 시행할 수 있는 경제 정책 5가지를 제시했다.

▲ 경기도청 광교신청사 이미지. <이미지=민경호 기자>

5일 경인미래신문이 과거를 분석해 방법을 제시하는 '챗GPT'에게 '경기도의 향후 10년 경제 정책'에 물어본 결과 △외국인 투자 유자 유치 △혁신 및 기술 촉진 △기업 하기 좋은 환경 조성 △친환경 산업 개발 △관광 장려를 꼽았다.

2023년 2월 28일 화요일

수원시, '수원시민의 식수' 광교저수지 관리 강화

강화된 동물보호법 4월 27일부터 시행, 관리의무 책임 강화
펫티켓 홍보 강화, 환경미화원 등 추가 배치해 오염원 차단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3.03.01 14:59:29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수원시가 시민들의 상수원으로 사용되고 있는 광교저수지 관리를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 광교저수지 전경. <사진=수원시>

광교저수지는 광교산 기슭에 총저수량 243만톤, 만수 면적 0.33㎢로 1943년에 완공돼 1953년부터 수원시민의 상수원으로 이용되고 있다.

2023년 2월 27일 월요일

화성시, '개발행위 인·허가' 본인·건축사·행정사만 가능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3.02.28 15:40:22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화성시가 개발행위 인·허가 업무와 관련해 오는 3월부터 행정사법을 적용한다.

▲ 화성시청 전경. <사진=화성시>

시는 개발행위 인·허가 대행업무와 관련 그동안 잘못된 관행을 개선<관련기사, 경인미래신문 1월 31일자 '화성시, 미흡한 인·허가 행정절차 개선'>하겠다는 입장을 밝힌데 이어 오는 3월부터 전격 시행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2023년 2월 24일 금요일

[기획][경기국제공항]경기도, 경기남부국제공항 '본선궤도' 오르나... 풀어야할 숙제는?

김동연, 경제성장 동력으로 국제공항 추진... "원점부터"
한현수 경기국제공항 신임단장 임명... 추진동력 '탑재?'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동의'해야 추진 동력 얻어
사업추진 위해 수원·화성 여론 잠재워야... 도부터 모범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3.02.25 16:08:52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경기도가 김동연 경기지사의 핵심 공약인 '경기국제공항' 건설을 위해 추진단을 신설한 가운데 '원점'부터 용역을 진행할 계획이어서 '수원군공항 이전'으로 지방자치단체 간 갈등을 해소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 '경기국제공항추진단'은 개발기획팀, 개발지원팀 등 1단 4팀으로 14명 정원을 구성하고 경기국제공항 건설 가시화를 위한 지원 제도를 마련하고 비전, 추진방안을 수립하겠다는 계획이다.

추진단은 '수원군공항' 이전으로 수원과 화성간 갈등을 겪고 있는 점을 고려해 '경기국제공항 비전·추진방안 수립용역'을 발주하기 전 수원과 화성을 포함한 21개 남부 지자체에 국제공항에 대한 의견수렴을 진행했다. 

이에 화성시는 '원점부터 논의가 필요하며 수원시에서 진행된 용역 자료는 사용되지 않아야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문제는 현재 용역을 추진하기 위한 예산을 도의회 상임위에서 동의하지 않을 경우 상반기에는 용역을 발주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추진단' 소관부서가 도시환경위원회로 정해졌지만 3월 임시회에서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사업 관련 예산 3억 7000만원에 대한 동의가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도 있는 상황이어서 경기도의 '가감 없는 투명한 사업추진'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화성시와 수원시의회 차원에서도 대화 창구의 필요성과 함께 경기도의 포괄적이고 보편타당한 시각의 사업추진을 주장하고 있다. <편집자 주>

경기도가 2022년 11월 12일 진행한 도심 내 군 공항 문제 해결을 위한 2차 숙의토론회 모습. <사진=경기뉴스포털>


2023년 2월 22일 수요일

화성시, 보호자 1인 '화성지역화폐 20만원' 지급

2023년도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3.02.23 14:38:44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화성시는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입학축하금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 화성시, 입학축하금 안내문. <사진=화성시>



2023년 2월 18일 토요일

[기고] 개발 전 환경오염 방지시설부터... 환경오염 피해 원천 봉쇄해야!

성훈창 시흥시의회 부의장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3.02.19 15:08:12

지구라는 한 공간에서 인간과 동·식물 등이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구의 환경은 그 누구의 것도 아닙니다. 

▲ 성훈창 시흥시의회 부의장.
오직 인간만이 지구의 환경을 파괴하기도 하고 잘 보존 또는 유지를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살기 위해 지구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환경을 훼손하는 행위가 심심치 않게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시의회 부의장으로 일하고 있는 시흥시에서도 환경에 대한 문제는 항상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입니다.

현재 시흥시는 시흥맑은물센터를 비롯해서 다섯 개의 하수처리시설에서 1일 평균 약 23만 7000톤(2022년 3월 기준)을 방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하수처리시설 9109개소 중 59%가 넘는 5059개소(21년 7월 기준)가 하수처리시설과 연계되지 않아 적법한 하수 처리를 하고 있는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속보]경기도교육청, 해킹 피해 의심... 서울경찰청 수사 의뢰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3.02.19 14:11:49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경기도교육청은 19일 지난해 11월 전국연합학력평가 해킹과 관련한 제보를 받아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팀에 신고 및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 경기도교육청 전경. <사진=경기도교육청>



2023년 2월 17일 금요일

봄의 향기는 바람개비를 타고... 시흥에 밀려오는 봄소식

바람개비가 맞이하는 봄... 시흥시에서 만나요!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3.02.18 08:27:51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대동강 물이 녹는다는 우수(雨水)를 사흘 앞둔 16일 시흥시를 가로지르는 시흥천에 설치된 바람개비가 활기차게 돌아가고 있다.

▲ 시민들이 매서운 추위를 떨쳐버리고 시흥천 둔치를 산책하고 있다. <사진=시흥시>




2023년 2월 16일 목요일

[단독]감사원, K-water 환경에너지센터... '처음부터 충분한 검토 없이 사업 추진'

감사원, 활성탄 시장규모 알고도 '사업규모 조정하지 않아'
수자원, 감사원 지적 불구하고 '2단계 사업 추진' 의사 밝혀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3.02.16 22:01:45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K-water(한국수자원공사) 환경에너지센터가 '혈세낭비'라는 지적이 일고 있는 가운데 감사원이 지난해 11월 발표한 감사에 따르면 가동률이 10%를 넘지 않을 뿐만아니라 이를 알고도 사전에 충분한 검토없이 사업을 추진해 논란이 일고 있다.

▲ 감사원이 진행한 한국수자원공사 환경에너지센터 감사 내용. <사진=감사원> 

16일 경인미래신문 취재결과 감사원은 "이미 수자원공사는 사업 추진 초기부터 사업에 대한 수요가 연간 충진량에 미치지 못하는 사실을 알았고 시설 규모가 과도할 수 있다는 것을 예상할 수 있었음에도 사업 규모를 조정하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2023년 2월 13일 월요일

[단독]수자원공사 환경에너지센터, '정상가동 3년' 적자 허덕

'과열증기 재생 방식 도입' 논란... 예비비 100억원 추가 투입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3.02.13 18:37:09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K-water(한국수자원공사) 환경에너지센터가 대기환경 개선사업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활성탄 재생 사업이 가동률이 50%를 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과열증기 재생 방식' 도입을 추가 논의하면서 '혈세 낭비'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 K-water 환경에너지센터 주차장에서 시험운행중인 '과열증기 재생 방식' 설비 모습. <사진=민경호 기자>


경기도 1조 6236억 추경안 무산… 민생예산, 선거구 갈등에 발목

경기도의회 제389회 임시회 빈손 폐회 "민생을 정치 볼모로 삼은 처사" 맹비판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6.05.01 10:51:08 ▲ 경기도청 전경. <사진=경기도> (경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