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14일 화요일

파주시, 직장운동경기부 및 시민축구단 폭력예방 실태 점검

배영한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0.07.15 07:37:14

파주시청 전경.<사진=파주시>
(경인미래신문=배영한 기자) 파주시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운동부 내부의 폭행 및 성희롱·폭행 등의 사고예방을 위한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현재 파주시에는 1999년 창단한 육상 팀을 비롯한 직장운동경기부 3개 팀과 시민축구단이 운영되고 있으며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파주시 위상을 높이고 있다. 

우선 시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지도자 7명, 선수 48명을 대상으로 무기명 설문을 통해 폭언·욕설, 왕따, 성 관련 사고의 발생여부 등을 파악한다.

또한 숙소 및 훈련장을 점검해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취약요소를 식별하고 오래되거나 불편사항 등의 개선점을 확인할 예정이다.   
 
경기도와 협조해 경기도 체육계 성폭력 대책 관련 성 평등 교육을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실시할 예정이며 시 자체 헬프라인과 경기도 인권센터 체육계 성폭력 상담신고 창구 등 관련 사고예방을 위한 신고센터를 선수 및 지도자 대상에게 안내하고 교육 할 예정이다. 

이종칠 파주시 체육과장은 “앞으로 분기 1회 이상 불시 현장방문을 통한 취약요소를 식별하고 사고예방 활동을 실시할 것”이라며 “제2의 최숙현 선수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확인하겠다”라고 말했다.

http://www.kifuture.com/news/article.html?no=72577

수원지역 8개 대형공사현장, 녹색건축물 재능기부

수원시, 녹색건축사업 신청자 업무협약 


권혜경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0.07.15 07:24:32

녹색건축지원사업 신청자와 사업자가 노후건축물을 녹색건축물로 시공하는데 협력하는 개별 협약서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수원시>
(경인미래신문=권혜경 기자) 수원지역 대형 건축공사현장의 재능기부를 통해 민간분야가 주도하는 녹색건축조성사업이 본격 진행된다.

수원에서 대형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8개 시공사는 지난 13일 녹색건축조성지원사업의 신청자들과 개별적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서 수원시는 지난달 30일 해당 시공사들과 (민간)녹색건축지원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민간 부문의 재능기부로 녹색건축지원사업이 확대돼 원활한 후속 조치를 위한 신청자들과의 협약이 이뤄진 것이다.

참여한 대형 건축공사 현장은 ▲테크트리영통(롯데건설㈜) ▲삼성 S PJT현장(삼성물산㈜) ▲광교중앙역 SK VIEW(SK건설㈜) ▲호매실역 더리브스타일(㈜이테크건설) ▲광교더샵레이크시티(㈜포스코건설) ▲광교 포레나신축공사(㈜한화건설) ▲영통 현대테라타워(현대엔지니어링㈜) ▲광교효성해링턴타워레이크(효성중공업㈜) 등이다.

1차 지원 대상은 수원시 녹색건축조성지원사업에 신청한 뒤 예비순위를 받은 13명이다.

대형 건축공사 현장들은 사용승인을 받은 후 15년 이상 지난 단독·다가구·상가·다세대·연립주택 등 노후건축물을 신·재생에너지 사용 비율을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는 녹색건축물로 변신시키기 위한 시공 노하우를 전수한다.

또 신청자들이 원활히 공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신청 금액의 50% 이내를 지원하기로 했다.

수원시와 협약 업체들은 올해 3차까지 사업을 진행하고 내년에도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축적된 기술력을 재능 기부해 노후건축물의 주거 환경개선 및 지속가능한 주거 환경 조성에 앞장서기로 한 시공사들 덕분에 수원시의 녹색건축물이 늘어날 수 있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http://www.kifuture.com/news/article.html?no=72576

2020년 7월 13일 월요일

경기도 일자리재단, ‘사회적경제 성장지원 통한 일자리 창출사업’ 참여기업ㆍ컨설턴트 모집

7월 31일까지 사회적경제조직 50개 기업, 컨설턴트 최대 50명 모집


권혜경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0.07.14 08:05:33

경기도일자리재단 사회적경제지원사업 홍보물.<사진=경기도>

(경인미래신문=권혜경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2020 사회적경제 성장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 사업에 참여할 사회적경제조직과 컨설턴트(consultant)를 31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도내 사회적경제조직과 컨설턴트를 찾아 연결해 양질의 공익적 일자리를 만들고, 조직의 경영여건 개선을 지원해 계속적인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사회적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사회적경제조직은 총 50개 사를 모집한다.

지원 조건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 소재 사회적 기업, 예비 사회적 기업, 사회적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법인)으로 확인이 가능해야 하고 상시 근로자 수가 3명 이상인 기업이다.

선발된 사회적경제조직은 컨설턴트를 통해 정책공모, 비즈니스 모델, 제품화, 직무역량 등에 대한 경영 자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별도의 선발절차를 거쳐 경영역량 개선비용 최대 400만 원과 지역문화예술행사 공연 비용 최대 400만 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컨설턴트는 최대 50명을 모집한다.

지원 조건은 주민등록상 경기도에 살고 있는 만 40~65세 미만인 자로 제품(서비스) 기획ㆍ제조ㆍ유통ㆍ마케팅 등 경영 분야 또는 사회적 경제 관련 분야에서 10년 이상 근무 경력이 있거나 관련 전문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면 된다.

컨설턴트로 선발되면 재단을 통해 ‘사회적경제 성장지원 컨설턴트’에 정식으로 위촉돼 컨설팅 활동에 따라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홈페이지(www.gjf.or.kr)에서 신청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sce@gjf.or.kr)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결과는 8월 중 개별 통보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홈페이지 또는 일자리재단 공익적일자리팀(031-270-9672)으로 문의하면 된다.

http://www.kifuture.com/news/article.html?no=72550

안양시, 'GTX-C노선 인덕원 정차' 범시민추진위원회 출범

최대호 안양시장 "시민역량 하나로 모아주길"


민경희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0.07.14 07:49:54

GTX-C노선 안양 인덕원정차 범시민추진위원회(이하 범추위) 발대식이 13일 오전 김의중 범추위원장, 최대호 안양시장, 정맹숙 안양시의회 의장, 강득구 국회의원 등 44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양시청 상황실에서 열리고 있다.<사진=안양시>

(경인미래신문=민경희 기자) 광역급행철도인 GTX-C노선의 인덕원역 정차 추진을 위해 시민이 힘을 모은다.

GTX-C노선 안양 인덕원정차 범시민추진위원회(이하 범추위) 발대식이 13일 오전 김의중 범추위원장, 최대호 안양시장, 정맹숙 안양시의회 의장, 강득구 국회의원 등 44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양시청 상황실에서 열렸다.

시민사회단체 등 안양의 각계각층 시민 1천3백여 명으로 구성된 범추위는 GTX-C노선 인덕원역 정차 당위성 전파를 통해 여론을 공론화하고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시민참여를 이끌어내는데 앞장서게 된다.

김의중 위원장은 “56만 안양시민을 한마음으로 모아 인덕원 정차가 확정될 때 까지 혼신을 다 하겠다”며 모두가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범추위는 국토교통부를 향해 GTX-C노선 기본계획에 인덕원 정차를 반드시 반영해 수도권 남부지역 교통혼잡과 환승불편을 해결할 것을 촉구하는‘GTX-C노선 인덕원 정차 촉구 결의문’낭독으로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아울러 인덕원 정차가 반드시 이뤄질 수 있도록 시민의 힘과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점도 덧붙였다.

GTX-C 노선은 수원에서 안양권과 서울을 거쳐 경기 양주를 연결하는 총 연장 74.8㎞ 구간의 광역급행철도이다.

시행청인 국토교통부는 2021년 착공해 2027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9월 정차역이 포함된 기본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인덕원역은 지하철 4호선, 월곶∼판교선, 인덕원∼동탄선이 등 3개 노선이 교차·환승되는 철도교통의 요충지로 GTX-C노선이 인덕원역에 정차하면 1회 환승으로 4개 간선철도를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약 16분의 환승시간 절약이 가능한 것으로 분석됐다.

그간 안양시는 인덕원역의 GTX-C노선 기본계획 포함을 목표로 총력을 쏟아왔다.

인덕원 정차의 필요성을 경기도와 국토부에 수차례 건의하고 사전타당성 조사를 통해 기술·경제적 효과 및 환승 편의성 개선을 검증한 바 있다.

이번 범추위 출범으로 GTX-C노선 인덕원 정차 추진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최대호 시장은 “철도는 이제 모든 교통의 중심이자 교통복지로서의 기능을 한다”며 “GTX-C노선의 인덕원 정차추진은 안양시민은 물론 의왕과 수원, 광명, 시흥 등 인근지역 주민들도 함께 교통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 피력했다.

이어 “범추위 출범이 시민의 열망과 의지를 하나로 합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http://www.kifuture.com/news/article.html?no=72549

광명시, 자치단체 지방재정 신속집행 ‘우수기관’ 선정

목표액 대비 532억 원 초과 집행, 최근 3년 내 최고 집행실적 기록
코로나19 조기극복 및 민생안정 예산 집행,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이정우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0.07.14 07:34:34

광명시청 전경.<사진=광명시>

(경인미래신문=이정우 기자)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목표액 1970억 원의 127%인 2513억 원을 집행해 전국 234개 전체 지방자치단체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그동안 재정 신속집행 목표 달성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추진하는 등 전력을 다해 노력한 결과 목표액 대비 532억 원을 초과 집행해 최근 3년 내 최고의 집행실적을 냈다.

코로나19 조기극복을 위한  ‘민생안정, 경제활성화, 일자리창출’ 예산과, 민간의 소비·투자와 연결되는 예산 집행을 위해 전부서 국·과장이 참여하는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월 2회 이상 열어 예산집행의 우수사례 발굴과 집행부진사업의 대책 마련에 노력했다.

이와 함께 상반기 원포인트 추경예산을 통해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정부긴급재난지원금 지원, 특수형태 근로종사자·프리랜서 사각지대 지원, 코로나19 휴업점포 재개장 지원 등의 예산을 집행해 민간에 신속하게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신속집행 지침과 선금집행 특례를 활용해 비품·물품구입의 선지급·선구매를 적극 추진하고 공사·용역은 공정별로 선금과 정산금을 우선 집행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명시 모든 공직자가 합심해 노력한 결과이다”며 “앞으로 ‘광명형 그린뉴딜’ 사업, 취약계층 폭염대비 물품 지원, 공공일자리 지원 등에 필요한 추경예산을 편성해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ttp://www.kifuture.com/news/article.html?no=72548

시흥시, 코로나19 극복 일자리 2800개 풀었다

'그린 시흥 3000++ 희망일자리' 참여자 모집


이정우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0.07.14 07:19:43

시흥시 희망일자리 홍보물.<사진=시흥시>
 (경인미래신문=이정우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극복을 위한 '그린 시흥 3000++ 희망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그린 시흥 3000++ 희망일자리' 사업은 취업취약계층, 실직·폐업자, 무급휴직자, 특수고용·프리랜서 등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시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를 보호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재 모집 중인 일자리는 △생활방역 △골목상권 및 소상공인 회복 △문화예술분야 환경개선 △긴급 공공업무지원 등 171개 사업 2800개다.

직종별로 다르지만 1일 4~8시간 주 5일 근무를 원칙으로 한다. 

만 18세 이상인 근로능력이 있는 사람 중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시흥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취업취약계층 및 코로나19로 실직한 사람이나 휴ㆍ폐업 자영업자, 특수고용자, 프리랜서 등을 1순위로 선발하며 전일제 직접 일자리사업에 참여 중이거나 공무원 가족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7월 10일부터 20일까지 구비서류를 지참해 시흥시 종합일자리센터나 시흥여성새로일하기 지원본부 또는 동행정복지센터로 방문접수하거나 이메일(shjob@korea.kr) 접수하면 된다.

참여자는 4대보험에 가입되며 시급 8590원과 주휴수당, 월차수당, 간식비를 지급받는다.

자세한 사항 및 신청서는 시흥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그린 시흥 3000++ 희망일자리' 사업 모집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운을 겪는 시흥시민들에게 '그린 시흥 3000++ 희망일자리' 사업이 희망으로 나아가는 징검다리 역할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2800개 일자리 이 외에도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해 시민 생활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그린 시흥 3000++ 희망일자리'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 종합일자리센터(031-310~625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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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12일 일요일

경기도소방, 시‧군 CCTV도 한 눈에 확인...재난대응 더 빨라져

전국 최초 ‘재난영상 통합 관제센터 구축 사업’ 완료
내년 상반기 20개 지자체 및 경찰, 도로공사 등 연계


조영현 기자 kifuturenews@naver.com 등록 2020.07.13 07:25:58

경기도 119재난영상 통합관제센터 모습.<사진=경기도>
(경인미래신문=조영현 기자) 각 시‧군별로 관리하는 방범용 CCTV를 119상황실에서도 한눈에 볼 수 있게 돼 대형 재난 발생 시 효율적인 재난상황 관리와 대응이 가능해졌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119 상황실 지휘‧통제력 강화를 위해 전국 시‧도 소방본부 최초로 지난해 8월부터 추진한 ‘재난영상 통합 관제센터 구축 사업’을 최근 마무리 짓고 가동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소방재난본부의 재난영상 통합관제센터는 각종 영상정보와 소방정보를 지리정보시스템(GIS‧Geographic Information System)으로 통합한 지휘‧작전용 종합상황판이다.

여기에 시‧군 스마트시티센터 방범용 CCTV를 연계해 119상황실 내 종합상황판에서도 시‧군 CCTV 일괄 확인이 가능해졌다.

지금까지 재난별로 시‧군 CCTV에 일일이 접속해 로그인하던 불편함이 해결되고 시간도 대폭 줄어들게 된 것이다.

특히 재난발생 시 재난지점 인근 CCTV 영상 5개가 표출돼 화재 등 피해규모를 사전에 파악해 신속히 대응할 수 있고, 재난발생 주변 불법 주정차 등 문제 해결을 관할 지자체에 요청할 수 있게 됐다.

현재는 경기도청의 재난감시 및 교통정보센터 CCTV와 수원, 용인 등 도내 7개 지자체 CCTV가 연계돼 이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오는 9월 파주 등 5개 지자체 CCTV를 추가적으로 연계할 계획이며 내년 상반기까지 안양 등 8개 지자체를 연계해 도내 20개 시‧군의 CCTV를 들여다볼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도는 경찰청, 한국도로공사, 교통정보센터 등 관계기관과도 CCTV를 추가적으로 연계할 방침이다.

앞서 도 소방재난본부는 지난달 29일 본부 과장과 담당관,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완료보고회를 열고, 사업 내용과 계획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방범용으로만 활용되던 지자체 CCTV를 재난용으로까지 확대하고자 하는 발상에서 시작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경기도소방과 시‧군 간 CCTV 시스템 연계 및 재난정보 공유로 재난 예방과 대응 업무 협업 기반을 구축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광주시,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송주열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0.07.13 07:07:51

광주시청 전경.<사진=광주시>
(경인미래신문=송주열 기자) 광주시는 재산세 과세기준일(6월 1일) 현재 주택 13만9000여 세대 및 건축물 2만7000여 동을 대상으로 2020년도 7월 재산세 등 327억 원을 부과 고지했다.

7월 정기분 재산세는 6월1일 현재 주택 및 건축물 소유자를 대상으로 하며 오는 31일까지 납부하면 된다.

이번에 고지되는 재산세는 전국 모든 은행에서 모든 신용카드로 납부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고지서가 없어도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기)를 이용해 조회·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가정이나 직장에서도 지방세 안내시스템(ARS:031-760-2999) 또는 인터넷 위텍스(www.wetax.go.kr)를 통해 쉽고 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 지방세입계좌로 이체수수료 없이 납부가 가능한 서비스도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납세자의 소중한 세금은 다함께 누리는 복지를 만든다”며 “지속적으로 납세자 편의시책 추진과 홍보를 강화해 납세자의 권익보호와 신뢰세정 구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http://www.kifuture.com/news/article.html?no=72516

수원문화재단, 전통식생활체험관 온라인 교육 실시

전통식생활체험관, ‘다양한 전통을 시식하다’ 콘텐츠 제작


최윤석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0.07.13 06:50:00

수원문화재단 전통식생활체험관 전경.<사진=수원문화재단>
(경인미래신문=최윤석 기자)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박래헌) 수원전통문화관은 오는 9월까지 매주 금요일에 한 편씩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인 ‘다양한 전통을 시식하다’를 진행한다.

‘다양한 전통을 시식하다' <다.시.다>는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수원전통문화관의 오프라인 수업을 진행하기 어려운 시기에 제작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이다.

각기 다른 세 가지 주제의 식생활체험관 요리교육 동영상 총 12편을 수원전통문화관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해 모든 시민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먼저 오는 24일까지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는 '퓨전한식' 4편을 공개한다.

몽골리안 스테이크와 갈릭소이소스, 별미깻잎밀쌈, 샤브샤브 돈육무침, 차돌박이 메밀국수 등 누구나 손쉽게 따라 할 수 음식으로 먹거리를 고민하는 초보 또한 쉽게 도전할 수 있다.

내달 21일까지 게시 할 ‘전통병과’ 4편은 팥, 현미, 잣, 쌀가루, 호박 등 인터넷과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만을 활용해 떡과 한과를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팥시루떡, 현미 엿 강정, 쇠머리떡, 잣박산(백자병) 등 직접 만들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웠던 전통병과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마지막 ‘전통한식’ 편에는 고종황제께서 즐겨 드신 ‘궁중냉면’, 고추장을 사용하지 않는 ‘궁중떡볶이’, 불고기를 활용한 ‘설야멱적’, 아삭아삭하고 시원한 ‘섞박지’를 담았다.

외식으로 즐기지만 집에서는 도전해보지 못했던 전통 메뉴로 그 유래와 식재료를 이해하며 직접 만들고 응용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한편 유튜브 채널 ‘수원전통문화관’에서는 <다.시.다> 이외에도 수원전통문화관 내 각종 유용한 행사정보와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를 꾸준히 게시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통교육팀(031-247-5614)에 문의하면 된다.

http://www.kifuture.com/news/article.html?no=72515

2020년 7월 10일 금요일

수원대,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창업기업 발대식 개최

권혜경 기자 kifuturenews@naver.com등록 2020.07.11 13:36:37조회수 0

수원대학교는 지난 6일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창업기업 발대식을 개최한 가운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수원대학교>
 (경인미래신문=권혜경 기자) 수원대(총장 박철수)는 ‘2020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 참여할 15개 창업기업을 선발, 지난 6일 선정된 15개 기업 26명의 임직원들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화 지원에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수원대학교가 주관하는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은 우수한 기술과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업력 3년 이내의 초기창업자를 집중적으로 지원해 우수한 창업기업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수원대학교는 2021년 2월까지 창업아이템이 성공적으로 사업화 될 수 있도록 기업 당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과 맞춤형 특화 창업지원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창업자는 사업계획서에 따라 사업을 수행해야 한다.

수원대학교 박철수 총장은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을 통하여 화성시를 포함한 경기권역을 중심으로 우수한 초기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업지원단장 임선홍 교수는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수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창업기업에서 제출한 사업계획을 충실히 지원할 것이다"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발대식 진행에 있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자 출입 시 발열체크 및 문진표 작성을 진행, 참석자 간 자리를 충분히 이격해 배정하고 실내에서 마스크를 필히 착용하도록 안내, 행사 전후로 행사장 전체에 대한 소독을 진행했다.

http://www.kifuture.com/news/article.html?no=72514

화성시 정남면 이장단협의회, 성금 100만 원 전달

채솔님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0.07.11 13:24:46


(경인미래신문=채솔님 기자) 화성시는 정남면이장단협의회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있는 이웃들을 돕고 지역 내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정남면 행정복지센터 2층 무궁화실에서 열린 ‘아름다운 성금 100만원 전달식’에는 윤종식 정남면장과 정남면 이장단이 참석해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정남면 회장단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성금은 정남면 내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 질 예정이다.

정남면 이장단 박한주 총회장은 “코로나 19 여파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 하고자 한다”며 “더 많은 단체와 업체들이 기부문화 활성화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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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조 6236억 추경안 무산… 민생예산, 선거구 갈등에 발목

경기도의회 제389회 임시회 빈손 폐회 "민생을 정치 볼모로 삼은 처사" 맹비판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6.05.01 10:51:08 ▲ 경기도청 전경. <사진=경기도> (경인미...